분위기가 삭막한 것 같아 웃고 넘어 갈 수 있는 루머 두가지 올립니다.
1. 곽경근 감독은 2월 전지훈련 당시 새벽 3시경, 헤르메스 안영호 회장에게 카카오톡 게임 '포코팡'?초대 메세지를 보냈다고 합니다.
2. 구단 업무용 PC에 피파 온라인이 깔려있다고 합니다.
분위기가 삭막한 것 같아 웃고 넘어 갈 수 있는 루머 두가지 올립니다.
1. 곽경근 감독은 2월 전지훈련 당시 새벽 3시경, 헤르메스 안영호 회장에게 카카오톡 게임 '포코팡'?초대 메세지를 보냈다고 합니다.
2. 구단 업무용 PC에 피파 온라인이 깔려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