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창단 과정부터 일선에서 노력한 유,무급 프론트들의 공헌을 정말 감사하지만, 이미 수차례 내려놓아야 할 시기를 놓친것이 결국 문제를 키운듯합니다.
챌린저스리그 시절부터 같은 문제들이 해마다 반복되는것이 느껴졌고 운영면에서 정체되고 있는듯 했습니다.
곽경근을 선임한 것 부터가 어긋나기 시작한것 아닙니까. 고등학교에서도 돈문제로 시끄러웠던 과거가 있었다는데 별다른 검증없이 선임한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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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시의회에서 지원조례안이 진행될때, 곽경근과 그 당시 사무국장은 카메라가 찍을때는 심각한 표정으로 초조하게 기도하는 척하고
카메라가 찍지 않을때는 저녁에 어디서 술한잔 할것인지 농담따먹기 하며 실실거리기나 했다고 들었습니다.
축구인인지 정치가인지 구분도 안가고 정말 구단에 애정이 있는지도 이제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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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소식 보셨죠? 마지막 양심이 있다면 행동으로 보였으면 합니다. 프론트도, 코칭스텝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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