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걸이 첫 승을 한것에 대해서 무척 좋습니다.
다만 관중 800명대는 너무 처참한 수준이군요.
우리 부천이 어디로 가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전 부천이 내 평생에 2부리그에 계속 있고, 별다른 타이틀을 가져오지 못하더라도
팬과 함께하는 클럽, 팬들이 나의 팀, 우리 팀으로 느낄 수 있는 클럽이 되길 바랍니다.
헤르메스 응원가도 그런 가사가 많지요?
근데 지금의 부천fc를 보면 팬은 커녕 프런트, 부천시청만의 팀이 되어 가고 있는것 같아 너무 안타깝습니다.
성적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팬들이 정말 나의 팀이라고 느낄 수 있게 해주는게 그렇게 어려운 것인가요?
팬들이 원하는건 별다른게 아닌거 다들 잘 알지 않습니까
다만 관중 800명대는 너무 처참한 수준이군요.
우리 부천이 어디로 가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전 부천이 내 평생에 2부리그에 계속 있고, 별다른 타이틀을 가져오지 못하더라도
팬과 함께하는 클럽, 팬들이 나의 팀, 우리 팀으로 느낄 수 있는 클럽이 되길 바랍니다.
헤르메스 응원가도 그런 가사가 많지요?
근데 지금의 부천fc를 보면 팬은 커녕 프런트, 부천시청만의 팀이 되어 가고 있는것 같아 너무 안타깝습니다.
성적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팬들이 정말 나의 팀이라고 느낄 수 있게 해주는게 그렇게 어려운 것인가요?
팬들이 원하는건 별다른게 아닌거 다들 잘 알지 않습니까
구단은 팬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완전히 모르는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