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잘못했다고 하는게 아니라...솔직히 일처리 하는것이 그동안 좀 심하다 싶으니까...불신의 벽이 커지는것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불법도박한선수들 당연히 팀에서 뛰게하면 안되는것이 사실이구요! 고등학생도 불법도박한 학생 학교 퇴학 시키는거 봤습니다....프로라면 더욱더 확실하게 해야죠!
애초에 구단에서 잡지못한게 잘못아닌가요?
밑에 분들 말씀처럼
' 불법토토 한거 아니깐 나가라. 그럼 덮어주겠다. ' 라고
딜(?)했는데 선수들이 소액이니 거절한게 맞다면.
애초부터 구단에서는 다 알고있었다는건데
( 최소 1,2주 전에는 알았겠죠 )
이딴걸로 딜하는게 말이 되나요?
팀 이미지건 뭐건 1000만원이 중요한게 아니라
눈에 보이지않는것까지 따졌을땐
1000만원 이상에 손해봤다고 생각합니다.
이런식으로 일 크게만드는게 아니라
차라리 위약금을 주더라도 방출 시키는게 맞다고 봅니다.
구단이나 불법토토한 선수나 잘한거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