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과 저, ?요즘 구단이 돌아가는 거 보면 맘에 안 드는게 한두가지가 아니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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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구단이 계속 구설수에만 오르는거 보면 그냥 챌린저스리그 가는게 낫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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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정치가들의 공약으로 만들어지는 대부분의 한국k리그에 있는?시민구단에서의 한계가 슬슬 보인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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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하우스 건설이요? 물론 좋은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세금을 쓰게 될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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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시의 예산을 쓰는것이기 때문에 한정된 시의 예산에서 축구에만 사용할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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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치가들의 프로파간다로 활용하는 것은 축구팬으로서는 반대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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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이든 야당이든 예산을 사용하는 공약을 한다면 당장 철회 해야 하는것이 당연한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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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축구단에 정치논리가 개입되는것을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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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자체적으로 선진적인 경영으로 구장을 짓고 선수를 키워야죠. 왜 세금을 들여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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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시민구단치고 구설수에 안 오르는 구단이 어디있냐 이야기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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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가 관여를 하게 되면 좋든 싫든?치적을 쌓기위해 프로파간다로 쓰게 될 것이고 구설수에 오르게 됩니다. 그게 현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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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순수해야 할 구단 운영이 정치가들의 입김과 자리 만들어주기처럼 누군가의 이권으로 전락하는게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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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좀 엇나가는데... FC 바르셀로나처럼 연간 회원모집을 받아서 18세 이상 회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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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하게 동일한 회비를 내고,?운영진 선거와 구단주 선거를 하는 제도로 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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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구단 운영이 투명해지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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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씨 사태를 봐도 선수들의 학부모들이 주식구매량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했기 때문에 운영의 입김에 흔들린것이 아니었나 생각을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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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개 팬의 불만스런 이야기지만.. 자꾸 구설수에 오르는 구단의 현실작태가 한심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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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전 경기장을 찾아서 응원할겁니다. 좋든 싫든 내가 응원하는 구단이니까요,
바르셀로나 모델 불가능. 한국에서 가장 큰 도시 서울에서 안됩니다.
주식공모 액수 참고하시길... 회비가 아니라 재산이 되는 주식도 몇 개월 운영비도 안 됩니다...
구단이 구장을 짓는 건.. 한국 법으로 불가능합니다.
잘난 사람 많은 한국에서 구단 만들려던 사람들이 외국 사례 공부 안 했을까요..
회비 운영하던 안양의 원조 시민구단 안양시티즌.. 지금 남아는 있나.. 결국 시예산 투입한 FC안양만이 남았지요...
일본 정도면 잘 하면 되겠다... 아, 일본도 지차제에서 지원이 장난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