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어제경기 아쉽게졌지만?수고하셨다는 말씀은 드리고 시작합니다
본론으로들어가서 제가 아래에 남긴글에 대한?사과글이 없네요
지금 논점이 먼지 모르시나요?
특정소모임을 공적인공간에서 비판한거에대한 사과글을 원하는겁니다
그래도 어제경기까지 기다려보자 혹시 현장에서라도 무슨말은 있겠지하고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그어떤 대답도 없으시네요 제글에 뎃글 단걸로 할말 다 하셨다는 건가요?
그럼 논점 외적으로 정또님이 뎃글 다셨던걸 토대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정또님은 우리한테 지정된섹터안에서 서포팅이 잘 안된다고하셨는데
대표자회의있고나서 우리아이레즈는 섹터를 벗어난적 없습니다
누군 가운데서 응원하고싶은사람이있고 누군 가쪽에서 응원하고싶은사람이 있습니다
지정된 섹터안에선 어디서나?편하고 자유롭게 응원하면 된다생각합니다
그걸 꼭 가운데서 해야하나요??왜 그걸 꼭 가운데서 해야되는것처럼 강요를 하나요??
그래요 서포터와 팬 그건 저도 개인적인 생각이고 정또님도 개인적인 생각이라 논외로 칩시다
근데 제가 만원관중 얘기했을 시 먼얘기라고 하셨는데 왜 그말에는 코멘트하지 않겠다고하셨나요?
만약 그때가 진짜로 온다면 그때가서도 지정된 섹터만 서포터고 섹터외는 그냥 팬이라 하실건가요?
마지막으로?어떤글이 분란을 일으킬만한 글인지 모르시는건가요?
정또님 개인적으로?소모임에 대한?생각이나?주장을 하시려면 상대방을 깍아내리거나
상처를 주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어느 누가 나와 내가족에게 상처를 준다면 가만히있고?좋아할 사람 누가 있을까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정또님께서 상처를 준 거론된 소모임에 사과글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지긋지긋하네요.
게시판에 들어오기 싫어지네요.
소모임이 뭔지 모르겠지만. <고심 끝에 해체>가 답인 듯.?
헤르메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