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이야기 하지만 곽경근이든 최진한이든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유급직 삼류구단 직원들이 문제입니다.
단장이라고 하는 외부 사람이 오고 난뒤로 더 개판이 되어 버렸네요.
김진형인가 연맹에서 뭐하는 사람인지는 모르겠으나 연맹내에서도 찌질하니깐 이런데 유배 보냈다 생각했는데
100% 현실이네요.
이제는 우리구단과 상관 없는거 같은데 왜 똥파리 마냥 아직도 부천을 기웃거리는지..
그 만큼 부천에 똥냄새가 난다는건데 이런 썅~
예전에 사람이 없어서 구단이 잘 안굴러 갔습니까?
챌린저리그 시절에도 유급 정민팀장 1인과 무급 봉사자로도 잘 굴러 갔고 현재보다 관중도 더 많았습니다.
막말로 SK 시절 직원 몇명이었습니까?
직원 많다고 잘 굴러 가는거 아닙니다.
일할 사람이 필요하지 이곳은 빈둥빈둥 직업 고용 창출하는 곳이 아닙니다.
팩트는 변하지 않습니다.
관중급감과 유급직원 증가..
도저히 설명되지 않는 미스테리 입니다.
자기 사람 꽂기에 바쁜 이런 좆같은 구단..
신경학대표이사 이 사람은 또 뮙니까?
죽을각오로 하겠다던 그 포부는 어디가고 구단이 이 개판인데 각성 안합니까?
다들 눈에 문제는 보이는데 우물안의 개구리는 도대체 왜 우리한테 지랄이냐고 오늘도 난리 겠네요.
시즌권 산 호구들 바보로 만드는 무료초대권 남발.
하려면 제대로 하던가 하지.
무료 초대권만 남발하지 관중 수에 대한 결과에는 뭐 하나 반성하는게 없군요.
부천시에 손 벌리지 말고 자생력 갖출 생각 제발 부탁 드립니다.
정말 명심하십시오..
?
왜 그만 두신지는 어느 정도 예상이 되네요.
낙하산 들이 구단을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그동안 팀 창단 부터 지금 까지 고생하신 정민 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