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 최고 수장이라는 감독님도 팬들과의 교감을 위해 현재 상황에 대해 설명 하셨습니다.
아무리 화가나고 감정적으로 치닿고 있는 상황이라도 이런 노력에 한번 더 믿고 자중하게 됩니다.
그러는 구단은 도대체 뭡니까?
올초부터 이것저것 행하면서 뭐 하나 제대로 끝까지 가는게 있습니까?
마이피플 이거 왜 시작 했습니까?
헤르v매거진?
시도 자체를 뭐라 하진 않겠습니다.
유급직원이 그거라도 해야죠.
그런데 생각 좀 하고 하세요.
구멍가게도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운영하지 않습니다.
애시당초 이렇게 무료표 뿌릴꺼였으면 시즌 초 시즌권 판매시에 충분히 이런 문제에 대해 검토가 되었어야 했습니다.
신의 한수가 아닌 무리수가 자꾸만 남발 되는 상황속에 팬들의 질타는 이어지지만 이제는 귀 닫고 운영을 하나 보네요.
과연 팬없는 프로구단.. 누구를 위해 존재 해야 하는것이고 본인들이 무슨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십시오.
단순히 시키는것만 하다가 시간 떼우고 월급받는 그런 인생 왜 삽니까?
본인 스스로를 하류급으로 매도하고 살지 마십시오.
지금이라도 구단 입장 좀 들어보고 싶네요.
보고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