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상태가 아쉽기는 했지만 이왕 파는 거 열심히 팔았으면 좋겠습니다.
문제점 개선하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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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은 직장 문제인데.. 거리의 알바 나레이터 걸도 목 터져라 상품 팝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일하고 싶어하는 프로구단 직원들이 너무 조용한 것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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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들이 팀 없앤다 이러는 마당인데...
?정말 열심히 하는구나.. 우리도 좀 도와야 겠다... 뭐 이렇게 만들어야 하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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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못해 SNS에도 내용을 조금씩 달리하면서 이삼일에?한번씩 올리구요..
하루는 어린이권 소개
하루는 성인권 소개 등등
용품은 어떤 걸 검토 중이라면서 시즌권 판매 홍보 살짝...
전지훈련 동향 소개하면서 또 한마디..
다른 기업 하는 거 안 보나요?
저 같으면... 이래서야 부천구단 출신이라면...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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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급박한 것 같은데... 구단은 태평한 것 같아서 한 마디 했습니다.
먼가 펄떡펄떡 뛰는 느낌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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