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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에서는 1년전 교훈을 벌써 잊었군요.
2013년 홈페이지 무상으로 만들었다가 관리도 제대로 안되고 엉터리라 돈주고 새로 만들었죠.
근데 다시 이렇게 진행한다...
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습니까.
지금이야 잘 이야기되고 잘 만들겠다 하겠지만 그게 어디 제대로 되겠습니까.
장담하는데 100% 사고 터집니다.
오픈 일자 못맞추는건 기본이고, 시즌중에도 제대로 업데이트 안될거 뻔하고요.
추가로 기존 홈페이지는 대체 월 관리비가 얼마길래 한달 더 운영을 못할 정도입니까?
이건 누가 담당한거죠?근데 무슨 웹에이전시가 검색해도 홈페이지 하나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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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prologue/PrologueList.nhn?blogId=newad
여기인듯해요 온끼
사소한 것도 여러 매체를 활용해서 미리 알리는 게 굉장히 중요한데...
축구단 처럼 말많고 지켜보는 사람이 많은 조직은 "업무를 추진하다"는 것만으로 부족하고..
"알리고 업무를 추진한다"는 생각을 늘 해야하죠.
계약상 비밀이 유지되는 것 빼고..
알리지 않고 추진하는 상황이 반복되면 나중에 멀리 혼자 떨어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될 테지요...
커뮤니케티션 초보들이 흔히 범하는 실수입니다. ㅋㅋㅋ
메쉬님이 잘 찔러서 궁금하던 거 잘 알게 됐네요..
뭐 하나 알기가 이렇게 어려워서야..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