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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부천 재정난으로.. 어떤수로 좋은 감독을 데려올지 모르겠네요.
?천원을주고 담배한값을 살수있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쫌 섣부른 판단 같기도 하네요 아쉽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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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부천 재정난으로.. 어떤수로 좋은 감독을 데려올지 모르겠네요.
?천원을주고 담배한값을 살수있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쫌 섣부른 판단 같기도 하네요 아쉽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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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알만한 감독들이 팀 돌아가면서 감독을 했죠. 박성화, 김정남, 이회택, 박성화, 김호 뭐 이런 분들이 거의 독점하면서 돌아가면서..ㅋㅋ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세대 교체가 이뤄지더니 한번 감독 줄 놓치면 자리를 못 잡고 방황입니다. 이와 중에 구세대와 신세대 즉 박성화 세대와 황선홍 세대 사이의 조윤환 등은 좀처럼 자리를 못 잡고 있습니다. 지금은 최강희급 아니면 모두 윤정환, 남기일, 김도훈, 서정원, 최용수?등 90년대 말 선수 뛰던 젊은 사람들이 대거 감독입니다.
연봉 1억 이하로도 젊고 능력있는 감독 영입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봅니다. 예전 공모 때 1억 정도 내 걸었을 텐데... 우리가 알만한 사람들 대거 지원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감독 선발은 선택의 문제 같네요.. 잘 뽑아야죠.. 인성도 좋으면서 실력도 있는 분으로....
뉴부천 님에게 달린 댓글
개인적인 바램이지만,
기왕이면 요즘 유행하는 형님리더십 스타일의 감독이 왔으면 좋겠네요. 다 아우르고 갈 수 있는..
지금 감독대행님이 그런 스타일이길 바래봅니다.
우주최강투덜 님에게 달린 댓글
동네 사람은 안 될 것 같아요. 동네 형동생들 청탁을 거절하면 상놈 되니까 좋은 사람이 와도 크게 흔들림... 못해서 자르면 동네에서 들고 일어나고..ㅋㅋ
송선호 감독대행이 잘해서 감독으로 승격하는게 가장 이상적이죠.
만약 새로 감독을 찾아야 한다고 해도 걱정안해도 될겁니다. 감독 하고 싶어하는 사람 오라고 하면 농담 좀 보태서 부천종합운동장 관중석 꽉 채울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