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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론즈205호 2015.05.29 22:33

    송선호 감독대행이 잘해서 감독으로 승격하는게 가장 이상적이죠.

    만약 새로 감독을 찾아야 한다고 해도 걱정안해도 될겁니다. 감독 하고 싶어하는 사람 오라고 하면 농담 좀 보태서 부천종합운동장 관중석 꽉 채울테니까요.

  • 뉴부천 2015.05.29 22:36

    예전에는 알만한 감독들이 팀 돌아가면서 감독을 했죠. 박성화, 김정남, 이회택, 박성화, 김호 뭐 이런 분들이 거의 독점하면서 돌아가면서..ㅋㅋ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세대 교체가 이뤄지더니 한번 감독 줄 놓치면 자리를 못 잡고 방황입니다. 이와 중에 구세대와 신세대 즉 박성화 세대와 황선홍 세대 사이의 조윤환 등은 좀처럼 자리를 못 잡고 있습니다. 지금은 최강희급 아니면 모두 윤정환, 남기일, 김도훈, 서정원, 최용수?등 90년대 말 선수 뛰던 젊은 사람들이 대거 감독입니다.

    연봉 1억 이하로도 젊고 능력있는 감독 영입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봅니다. 예전 공모 때 1억 정도 내 걸었을 텐데... 우리가 알만한 사람들 대거 지원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감독 선발은 선택의 문제 같네요.. 잘 뽑아야죠.. 인성도 좋으면서 실력도 있는 분으로....

  • 돈푼깨나 2015.05.31 08:38

    뉴부천 님에게 달린 댓글

    100% 동감 "인성있는분" 이 실력도 있고
  • 개인적인 바램이지만,
    기왕이면 요즘 유행하는 형님리더십 스타일의 감독이 왔으면 좋겠네요. 다 아우르고 갈 수 있는..

    지금 감독대행님이 그런 스타일이길 바래봅니다.

  • 뉴부천 2015.05.29 22:46

    우주최강투덜 님에게 달린 댓글

    공감 한표입니다.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전략보다 더 중요할 수 있죠. 코치와 경기분석관이 보강하면 되니까...
    무리뉴는 훈련 노려보다가 한두마디 하는 게 선수들의 가슴을 끓게 한다는데...ㅋㅋ
    그렇더고 무리뉴가 욕해서 가슴 끓게 하는 건 아니고... ㅎㅎㅎ 동기부여의 화신이라고 들었네요...
  • 구관이 명관이라지만 흐름에 맞게 강직한 젊은감독으로 요구하고싶네요.
  • maddog 2015.05.30 03:39
    실력없이 꼰대마인드로만 똘똘뭉친 감독은 안 왔으면 하네요
  • 뉴부천 2015.05.30 08:35

    동네 사람은 안 될 것 같아요. 동네 형동생들 청탁을 거절하면 상놈 되니까 좋은 사람이 와도 크게 흔들림... 못해서 자르면 동네에서 들고 일어나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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