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양전 심판 판정건은 구단에서 강하게 항의했고, 연맹에?공문 및 관련 자료까지 제출까지 했는데 하나도 안받아들여졌다고 합니다.
(참고로 구단에서 연맹에 정식으로 제소를 할 수 있는 규정이 없다고 합니다.)
연맹에서 모두 정상적인 판정으로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평소에도 연맹에서 사후판정을 무슨 화면으로 하나 궁금했었는데?건너건너 알아보니 우리가 인터넷 중계로 보듯 스포TV에서 중계하는 화면으로 판단한다고 합니다. 당연히 안보이는게 태반이라 제대로 판정할 수가 없다고...?이런건 그냥 다 넘어간다고 합니다.
안양전 경기 종료 후 구단에서 강하게 항의한 부분 때문에 추가 징계가 내려질 수도 있다네요.
2. 하루이틀 이야기도 아니지만 각 구단마다 심판 판정에 대한 불신이 팽배하다고 하네요.
어느 구단은 누가 입단해서 심판들이 잘봐준다 등등 별의 별 소문이 다 있답니다.
3. 선수 영입은 계속 알아보는데 예산 문제도 있고 해서 쉽지 않나보네요.
삼성에서 즉시 전력감인 선수로 임대 알아봤는데 삼성에서 임대로 우리팀 온 선수들이 출전을 잘 못하니까 안줄려고 하는 분위기라고 하고.
임창균도 구단에서?금전적인 부분?때문에 며칠만 기다려달라고 했는데 그 사이에 수원 이적 발표...
그 외 몇몇 구단에도 제의 했는데 다 잘 안된 것 같다네요.
남은 시간도 얼마 없고 금전적인 문제도 있어서 급작스럽게 일이 진행되지 않는 이상 더 이상의 영입은 힘들?것 같은 분위기.
하.. 임창균..ㅠㅠ 하긴 우리팀 예산에 지금 선수단 지키는것도 빠듯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