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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다른 SNS에서도 5년전에 한 전북팬이
"결승전은 전북의 잔치니 타 팀 팬들은 오지 마시오"(상당히 순하게 표현한 겁니다. 그때 박제해놨어야 하는건데!)
라는 글을 써서 저도 열받아서 맞대응 한적이 있습니다.
...하아...이건 너무 어이가 없네요. 그깟리그? 그깟 리그에서 성적 내서 아챔 간건데 그걸 자기부정하다니.
...팬질 하면서 이런건 진짜 아닙니다. 완전 자기 부정을 스스로 하는 팬들이라니 이 무슨...
진짜 올해 FA컵 직관하면서 보면 바그닝요가 침대축구했다 뭐라 하는 거에 대해선 저도 할말 있습니다.
"에드손에게 엘보 가격해서 에드손 입 피 터지게 만들고, 바그닝요가 부상 운운하게 만들게 거칠게 나간건 전북임. 전북 선수가 퇴장 당한것도 김영남 붙잡고 집어던진거라는거 앎? 바그닝요가 계속 넘어진것도 전북 선수들이 엄청 공격해서 한거임. 부천이 침대 축구가 된게 실제로 파울 거칠게 해 대니까 그런거지!"
이 말을 하게 되더군요. 전 직관하면서 직접 봤으니까요.
이전에는 K리그 팀이 결승 가면 응원해주고 (5년전 그 결승때도 전 현장직관했습니다. 전북팬이 저런 소리를 하더라도 아챔 결승전인데 TV말고 현장가서 보고 싶었거든요) 했지만 전북에 대해선 진짜 그러네요.
진짜 반면교사의 예를 잘 보았습니다.
우리한테 세골씩 헌납하는 팀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