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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김신철 발언하신분 말 옆에서 들은 기억이 있네요....ㅋㅋ... 5월까지 기회가 갈꺼라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못한다면....
  • 양철북 2017.03.28 00:36
    장점이 안 보이는...
  • 허니 2017.03.28 00:40
    김신철이랑 출장횟수, 시간이 비교가 되나요? 김신철은 한시즌이지만 준주전급 이상이었고, 신현준은 20분 넘게 뛴게 손에 꼽는데.. 물론 저번경기 삽푼건 아쉽지만ㅜㅜ
  • 괜찮은미래 2017.03.28 01:02

    허니 님에게 달린 댓글

    신현준도 그당시 리그에 뛰었음 달랐겠죠. 리그 수준이 올라왔으니까요.ㅋㅋ
  • 괜찮은미래 2017.03.28 01:00
    예상은 작년 부천 기준이었는데.... 용병 영입 망한게 너무 크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다른팀들도 그다지.... 4라운드 진행된 지금에선 전체적으로 탄탄한 수원이 1강.
    닐손이 투입도고 어느정도 해볼만합니다.

    근데 신현준은 빠른거빼면 없네요
    진짜 유지민이 그나마 지금에선 위안거리.

    김신은 득점력에선 큰기대하기 힘들것같구요
    여름이나되어서 공격 보강하기전까진 이렇게 버텨야되겠네요.
  • 황상현 2017.03.28 06:43
    신현준같은 스타일의 공격수 하나정도는 옵션으로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1인이라서 신현준선수 이 글 보고 각성해서 주어진 기회 잘 살렸으면 좋겠습니다. 터지는게 본인에게도 팀에게도 베스트..
  • Reckoner 2017.03.28 10:08
    교체로 들어 온 선수가 체력적인 우위를 바탕으로 경기를 이리저리 휘저을 수 있을 것 같아보이는데 막상 선수들 이야기 들어보면 오히려 중간에 경기에 투입되서 그 분위기와 템포에 자신을 끌여올리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라고들 하더라구요. 신현준이 아마 이 적응이 잘 안되는 느낌입니다. 게다가 젊은 선수인데 그 패기가 잘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올해 유지민, 작년 배준열에게서는 느껴졌는데 신현준 선수로부터는 솔직히 느껴지지가 않아요. 구단에서는 가장 빠른 선수라고는 하지만; 작년부터 보았을 때 '와 ㅅㅂ 존나 빠르다' 라는 플레이가 딱히 없었던 것도 사실.. 비록 K3이긴 했지만 원래 빠른 사나이 정현민에게서도 별거 없을지는 몰라도 빠르긴 빠르구나라는 걸 느낄 수 있을 정도였는데 솔직히 그 기대에 못 미치는 플레이입니다. 영상을 다시 봐도 이번 3:1 찬스에서도 뒷쪽에서 출발한 유지민의 침투가 오히려 더 빨랐습니다. 더 적극적이고 패기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또한 개인도 개인이지만 빠른게 장점이라면 수비 뒷공간을 노리는 등 팀에서 활용할 줄 알아야겠구요.
  • 뉴부천 2017.03.28 14:05
    신현준과 안태현 라인이면 리그에서 제일 빠를 것 같습니다. 두 선수가 자심감을 찾아서 미친 듯 휘저으면 리그에서는 상대가 없을 것 같습니다. 다행히 지난 경기에서 안태현은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안태현이 시동을 걸면 많은 팀 사이드를 탈탈 것으로 기대합니다. 신현준 선수는 가혹한 팬들의 평을 이겨내야 합니다.
  • diamond 2017.03.28 14:42
    안태현 원래 포지션이 풀백인가요? 지병주투입시키고 안태현 올리면 굉장할것같은데...
    안태현은 완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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