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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FC LOVE 2010.06.07 08:20

     감사합니다 !!!

     

    다시한번 !

    세상의 모든 행운을 저희와 이어나가 주시기를..... 

     

    선수가 아니라면,  주위의 가능성 있는 선수들에 대한

    부천FC  소개팅^^은   계속 부탁드립니다 !!!

     

    계속해서  도와주세요 !!!   살려주세요 !!!  ㅎㅎ

  • 매우 아쉬운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했던 스타일의 선수라.. 이런 글을 본다는 것이 참 아쉽고 안타깝네요.

    김태륭 선수..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는 항상 좋은 일들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행운이 함께하기를.. ^^

  • 젊은남자 2010.06.07 12:14

    앞으로도 우리들은

    '적'이 아니라

    공동의 목표를 함께 이루어가는

    '동지'로서의 인연을

    쭈욱  이어가고 싶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송재묵 2010.06.07 13:33

    김태륭 선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세상의 모든 행운이 함께 하시길.

  • 매우.... 매우... 매우.. 아쉽습니다.

    비슷한 나이를 살아가는 저도 글을 읽으면서 공감 하지 않을수 없네요.

    저보다 나이 어린 동생에게 많으걸 배우고 갑니다.

     

    누구의 책임도 아닌거 같습니다..................

     

    나중에 축협 회장, FIFA회장 까지 뛰어난 축구행정가가 되길 기원 합니다.

    김태륭선수에게도 세상의모든 행운이 함께 하길.

    나중에 프로에서 다시 만나길 기도 하구요. 

     

     

    나머지 기간 동안 K3리그 다른팀에서 뛰게 되시나요?

    그 모습을 어떻게 지켜 봐야 할지 참 난감하네요...

  • 호호아자씨 2010.06.07 16:10

    김태륭선수도 언제나 행운이 함께 하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ㅠ  

  • 김영환 2010.06.07 20:13

    눈팅만 했던 회원이지만... 눈물이 날 정도로 안타깝네요.

    선택과 그 과정에서의 모든 것을 존중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왠지 붙잡고 싶은 마음까지는 숨길 수가 없습니다.

    그게 제가 태륭선수께 드릴 수 있는 마지막 진심입니다.

    저는 피치위에서 상대팀으로 만날 때를 제외하곤 언제나 태륭선수를 부천의 사람으로 생각할 겁니다.

    그건 태륭선수가 지금까지 구단에 해온 공헌도 따위 때문이 아니라,

    진정으로 구단 및 서포터와 축구공 하나로 소통해온 그간의 진심 때문입니다.

     

    붙잡고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저...

    태륭선수에게도 세상의 모든 행운이 함께하길 바라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전부겠죠.

    하지만 나중에라도 꼭 함께 다시 인연을 이어가길 기대합니다. 그 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ㅠㅠ

  • 김기호 2010.06.07 21:20

    3년간 함께한 시간 영원히 잊지 못할거에요 ㅠ

    다음에 꼭 다시 만났스면 좋겟습니다!

  • 안영민 2010.06.07 22:17

    장내아나운서로써~ 김태륭 선수를 선발명단에서 크게 소리칠수 있었다는거~ 너무 큰 영광이었습니다^^

    앞으로 다시 못 한다는 생각에.. 많이 아쉽네요~

     

    댓글로나마 큰목소리로 외쳐봅니다.

    " 우리는 너를 믿는다. ACE 김태륭~~~~~~~~~~~~~~"...... 화이팅~~!!!!

  • MB뭥미~ 2010.06.07 22:43

    어디를 가든 부천人이라는 그 타이틀이 꼭 올라가 있을거라 믿습니다.

    김태륭 선수의 무한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 부천만세 2010.06.08 22:25

    우리는 당신의 부천FC 1995 창단 첫 골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창단 초기 뭔가 부조화스러웠던 팬과 구단과 선수들 사이에서 많은 역할을 했던 것도 분명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그날 그렇게 운동장을 빠져 나가는 모습이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우리가 좋은 인연을 맺은 시작이기에 아쉬워 하지는 않겠습니다.

    축구행정가로서 당신의 꿈을 꼭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의 적이 되어 돌아오지 않는 한 당신의 뒤에는

    헤르메스의 함성이 함께할꺼라 생각합니다. 우리에게만큼이나 태륭선수의 앞길에도 신의 가호가 함께하기를!

  • PlayMaker 2010.06.09 00:48

    부천 김태륭선수의

    플레이가 좋았고

    축구 철학이 좋았고

    마인드가 좋았습니다.

     

    언젠가 다시 한번 부천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걸어가길..

     

    아 그리고 진심으로 고마워요 ^-^

  • 울트라스 2010.06.09 09:37

    기억하겠습니다. 태륭선수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 타도 2010.06.10 12:28

    구단홈피와 헤르메스 탈퇴하느라 태륭선수에게 마지막 인사를 못했네요. 그래서 잠깐 재가입했습니다.

     

    그 동안 부천을 위해서 헌신한 태륭선수 고맙습니다.

    당신이 줬던 기쁨과 감동 소중하게 마음속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목표로 한 일들이 전부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더불어 태륭 선수가 이끌고 있는 TNT FC의 건승 또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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