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첫 경기에 승리를 거두었네요~어떻게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미드필드부터 모든 경기를 우리가 압도한 결과라고 생각되네요!!
그런데 혹시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경기를 보신 분들 계신가요? 2006년에는 군대에 있어서 못 와봤지만 비때문인지 부천 시민들의 참여가 솔직히 좀 저조한 편이었다고 생각되었네요! 그래도 목요일에 하는 아르헨티나 전에는 평일이긴 하지만 제법 많은 사람들이 올것이라고
생각 되는데요!
첫 경기때에도 예상보다는 적은 사람들이었지만 그래도 우리의 홈 경기때보다는 훨씬 많은 사람들이 경기장에 찾아주었고
경기가 시작하기전 우리 팀의 골 영상이 전광판에 나오면서 몇몇 시민들은 아 부천에 축구팀 있지 하고 다시한번 생각하시는 분들도
몇몇 계신것 같더라구요~일찍가서 우리 부천 걸개도 좀 많이 걸고 홍보도 하고 싶었는데 일이 있어서 그날은 걸개도 많이 못걸었고 어떤 홍보활동도 하지 못하였네요!
그래서 목요일에 시간 되시는 분들은 되도록 경기장에 일찍 나와주셔서 같이 홍보도 하고 걸개도 걸수 있는데로 다 걸고 우리 깃발도 죄다 꺼내서 우리팀 관련 영상이 나올때나 대표팀 경기중 신이날때도 힘껏 흔들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글을 씁니다.
월드컵을 상업적인 목적으로 사용할수 없기때문에 구단에서 전단지를 받아서 돌리거나 하는 홍보는 할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 구단에서 하는 일이 아닌 서포터의 자발적인 팀 홍보는 서포터의 수익을 위한것이 아니기때문에 어느정도 해도 된다는게
저의 생각이고 또 하게되더라도 팀에 절대 해를 주지 않는 방법을 생각중입니다.
일단 몇몇 아는 사람들과 함께 경기전에 모여서 경기장 근처에서 혹은 경기장 안에서 부천의 걸개와 깃발을 들고 부천의 썹팅곡을 부르는 등의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솔직히 월드컵 기간이 아니면 주변에서 보는 시선은 저것들 모야 시끄럽게 하고 생각할수 있지만 월드컵이라는 특수성을 가만할때 우리가 그런 활동을 하면 시민들도 좋게 봐 주실 것이고 어차피 경기장에서의 응원 주도는 붉은 악마 분들이 하시겠지만 우리의 모습도 시민들에게 보여주고 각인시켜줄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평일이라서 일하는 분들도 많고 하니 많은 분들의 참석은 어려울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행동들은 10명~15명만 모여도 충분히 가능하고 회사가 끝나고 다른곳 가지 마시고 부천에서 우리 부천 써포터끼리 모여서 함께 경기를 보고 우리 홍보영상이 나올때 같이 힘껏 우리의 응원가만 불러도 큰 홍보가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의 댓글과 참여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목요일 경기는 참석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