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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r.Dragon 2010.07.27 23:04

    솔까말...

    월드컵때 일본과 파라과이 경기보다 훨~~~씬 박진감 넘치는 경기였습니다...

    왠만해서는 축구보다가 안자는데...후반전 보다가 잠든경기..

    저는 전반전 시작하고 15분쯤??그때 도착해서 봤는데..한골먹히고 지고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비교적 이른시간에 득점이나서 저는 PK가 아닐까?하는 생각이었는데..주위사람들에게 물어보니..

    포천이 크로스(?) 올린거였나요?슛이었는지..암튼..키퍼도 어쩔수 없이 먹혔다는...궁금해서 헤르메스 TV로 확인해보니..

    애매한 상황이더군요..ㅡㅡㅋ..

    전체적으로 경기상황을 보면..전반은 포천의 7:3 정도의 우세....후반은 그 반대의 상황정도??

    포천이나 우리 부천이나 득점할 수..또는 실점할 수 있는 상황은 꽤 많았습니다.

    특히나 아쉬웠던건 강우람선수 크로스에 이은 김민우선수의 슛팅이 크로스바를 맞고 나온상황...

    아..정말 두고두고 아쉽습니다..

    포천도 득점할 수 있는 상황은 많았지만..차기석선수의 과감한 세이브로..또 포천공격수의 후지산대폭발 슛으로..

    아쉽게 비겼지만..포천전 같은 경기내용이면 정말 축구볼맛 납니다..

    이분위기 그대로 경주도 잡아야겠습니다..

     

    경주전은 정말 중요한 경기!!..

     

    과감한 중거리슛팅이 정말 필요한 경기라고 예상됩니다..

     

  • 젊은남자 2010.07.28 00:57

    2010년 리그는 홈 무패 행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주말 경기도 당연히 그럴 것으로 예상됩니다....

  • 꺼비 2010.07.28 08:40

    최우석선수 빼고 함민석선수 투입된 시점부터.

    채주봉선수를 수비형미들로 올리고 함민석선수가 오른쪽 풀백으로 들어간 뒤로부터... 좋아지다가.

    다시금 전반30분부터 36분까지 352로 돌아갔는데.

    그때 위기가 또 있었죠. 쓰리백 중에 투백이 한쪽으로 몰릴 때 다른 쪽으로 오픈- 위기가 많았던 듯.

    잃어버린 6분.

    그뒤 계속 변칙442.  경기는 지배~

    채주봉 수비형미들에서 그렇게 잘해주니 너무 멋져요~~~~~~~~~~~~~

    리바운드나온 볼 논스톱 슈팅도 좋았어요!

    김민우 선수 담으로 평점을 높게 주겠어요~

     

    아 글구 김민우선수는 크로스바가 아닌 오른쪽 골포스트를 맞추었죠. 하악하악!

    진정한 남자!!!!!!!!!!!!

     

    김태원선수는 안정적인 수비형미들로 좋구요~

     

    김태원, 김대환, 채주봉 까지...

    수비형 미들라인은 안정적이군요.

    수비쪽이야 주전들이 확잡고 있고.

    오른쪽 왼쪽 윙어들의 활약을 바라봅니다.

     

    최우석선수 좀 더 분발을 바라봅니다. 

    뭐 결과가 좋으면 (골) 다 좋아지는 거니깐.

    이바닥에선 완만한 상승을 그리는 건 아니죠.

    계단식 상승!

    한 계단 올라가주려면.

    마수걸이 골이라도 한 방 터져줘야 하는데...

     

    신강선선수 교체되기 전에 김민우선수가 예술로 내 준 볼이 골대를 벗어나서 너무 아쉬웠어요.

    제대로 맞아줬어야 하는데.

    다음 경기에는 반드시 골.

    그 다음 경기에도 골.

    연속골 터져주길!!!!!!!!!!!!!!! (마음은 편하게 릴랙스하셔요~ 조바심을 버리시면 술술 풀릴 거예용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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