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을 쓴 적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어제 반가운 얼굴들 오랜만에 뵈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제 소개 때.
일부 헤르메스 분들이 장난섞인(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야유와 질타를 하셨는데
어떤 연유에서 그랬는지, 설명해실 분이 계실까해서 글을 남겼습니다.
일단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글을 쓴 적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어제 반가운 얼굴들 오랜만에 뵈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제 소개 때.
일부 헤르메스 분들이 장난섞인(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야유와 질타를 하셨는데
어떤 연유에서 그랬는지, 설명해실 분이 계실까해서 글을 남겼습니다.
일단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
반갑기도 하고 일부는 너무 잘 알아서(?) 그런 것 아닐지..ㅎ
나도 좀 놀랐는데... 일단 대부분 하객(?)이 서포터였기 때문에 야유의 의미를 알았을 것 같습니다.
잘 알고 반갑고 또 자랑스럽기도 하니까 그런 것인데, 일부 일반 참가자들은 오해를 했을 가능성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장난스러운 야유라는 느낌도 받지 않았을까..
끝나고 몇몇 분들에게 물어보니 그 헤프닝은 거의 기업 못하고,
누구누구 왔었다는 사실에 놀라고 자랑스러워하는 분위기만 만났더군요..
나름대로 저도 오래지켜봐온입장인지라...듣는제가 좀 민망한느낌이었는데... 암튼 정말 간만에 형님얼굴뵌거같고 끝나고 뒷풀이자리에서 프리뷰방송잘조았습니다 득점왕사진까지 나오시고 ^^
장난섞인 야유가 맞을겁니다. ^^ 너무 신경쓰지 마시길. ㅎ
해설하실때 부천 이야기 가끔좀 해주세요.
그리고 지난번 헤르메스 컵대회때...
예전의 SK유니폼 말고 지금의 부천FC유니폼 입으셨으면 참 좋았을텐데 하는 기억이 남아있네요. :)